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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씽킹] 조선대학교 캠프 후기 (테스트)
조선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진로설계 캠프
신입생 116명의 역량 변화를 사전·사후 진단으로 측정하고, 통계로 검증한 1박 2일.
만족도 4.34 / 5 (긍정 응답 95.5%) ・ 역량 사전 3.83 → 사후 4.16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 ・ 참가 116명 중 74.6%가 역량 향상
캠프는 끝났는데, 효과는 무엇으로 증명할까
신입생 캠프를 준비하는 담당자의 고민은 운영보다 그다음에 있습니다. 예산을 확보하고 프로그램을 열어도, "이 캠프가 실제로 도움이 됐는가"를 데이터로 보여주기는 어렵습니다.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은 입학 시점에 전공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진로 방향을 스스로 설계해야 하는 출발선에 서 있고, 학부는 신입생들이 첫 학기 전에 자신을 이해하고 방향을 잡도록 돕고자 했습니다.
에듀메이커스가 한 일: 설계부터 측정까지
에듀메이커스는 자유전공학부의 상황에 맞춰 1박 2일을 자기이해 → 협업 → 진로설계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 성향 진단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 팀별 국제무역 시뮬레이션으로 협업과 소통을 직접 경험하고
- 여러 갈래의 진로 시나리오를 그려 연간 계획으로 구체화
여기에 더해, 캠프 전후로 동일 문항의 역량 진단을 실시하고 통계로 검증한 결과보고서를 학부에 전달했습니다. 프로그램 설계와 운영, 효과 측정까지 한 건에 함께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결과: 보고에 그대로 쓸 수 있는 데이터
조선대학교 3C 핵심역량(자기주도·창의융합·배려봉사) 기반으로, 캠프 전후 동일 문항을 학번 기준 개인 매칭해 비교했습니다.
- 역량 평균 사전 3.83 → 사후 4.16점(+0.34),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
- 참가 신입생 116명 중 74.6%가 사전 대비 향상
- 외국어·타문화 소통 자신감이 가장 크게 상승(+0.67) — 팀별 국제무역 시뮬레이션 경험과 맞닿아 있습니다
- 프로그램 만족도 4.34 / 5점, 긍정 응답 95.5%
- 강사 전문성 4.40점, 추천 의향·역량강화 기여 항목 긍정 응답 100%
기관에 맞춰 다시 설계합니다
같은 캠프라도 자유전공학부, 특정 단과대, 신입생 전체 등 대상에 따라 설계가 달라집니다. 에듀메이커스는 기관의 상황과 목표를 먼저 확인하고,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과 측정 방식을 함께 제안합니다.
운영 후에는 이번처럼 사전·사후 진단 결과보고서를 전달해, 담당자가 성과를 내부에 보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기관이라면
신입생이 첫 학기 전에 자신을 이해하고 진로의 방향을 잡는 캠프, 그리고 그 효과를 데이터로 남기는 운영을 찾고 계신가요?
문의를 주시면 기관 상황을 듣고, 맞춤 구성과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번 캠프의 결과보고서 구성도 상담 때 함께 안내드리면 좋겠습니다.